11월 11일 빼빼로 데이,빼빼로 데이의 유래,빼빼로 데이의 의미와 풍습,사회적 영향,빼빼로 데이에 대해서 몰랐던 것들

빼빼로 데이

빼빼로 데이

빼빼로데이는 대한민국의 독특한 풍습중 하나로 11월 11일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 날은 사람들이 숫자 일과 비슷하게 생긴 빼빼로와 같이 길고 얇은 막대 모양의 간식을 선물하는 날로 가족,연인 그리고 친구간에 서로간의 애정을 나누는 날입니다.

빼빼로 데이의 유래

빼빼로 데이는 1993년 부산의 어느 여고에서 다이어트를 성공해서 빼빼로 과자와 표현이 비슷한 빼빼하게 살을 뺄 수 있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경남의 지역 소장이 매년 11월 11일만 되면 빼빼로가 엄청나게 팔리는 현상을 본사에 제보를 했고 본사에서 재빠르게 마케팅에 사용하여 지금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빼빼로 데이의 의미와 풍습

빼빼로 데이는 두 사람간의 사랑과 관심을 나누는 날로 발전하게 되어 연인, 친구,가족,동료등 애정을 표현하고 싶은 누구에게나 빼빼로를 주거나 받을 수 있는 특별한 날이 되었습니다. 이날은 주로 빼빼로나 빼빼로와 비슷한 모양의 과자를 선물하거나 또는 포장하여 꾸미고 손편지와 함께 선물하기도 합니다.

또한 빼빼로 데이에는 작은 이벤트와 활동이 열리기도 하는데 연인들은 데이트를 하거나 빼빼로 데이날에는 빼빼로를 사용하여 빼빼로 키스를 하는 재밌는 이벤트를 하기도 합니다.

빼빼로 데이와 소비문화

빼빼로데이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 데이와 같은 날들과 마찬가지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 모두에서 할인이나 이벤트 그리고 프로모가 진행됩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빼빼로를 묶음으로 팔기도 하고 연인을 위한 세트를 구성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며 이로 인해 소비자들은 관심을 가지지 않다가도 물건을 구매하게 됩니다.

사회적 영향

빼빼로 데이는 단순한 상업적 이벤트를 벗어나, 사랑과 관심을 나누는 날로 변하였습니다. 이 날은 연인 사이에 사랑의 표현을 도와주기도 하고, 가족,친구,동료들 간의 관계에도 평소에 하지 못한 애정을 표현하거나 감사의 표현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빼빼로 데이는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빼빼로의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판매업자들이  수요에 부응하고 매출을 증가 시켜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빼빼로 살 수 있는 곳

빼빼로 둘러보기

빼빼로 데이에 대해서 몰랐던 것들

  • 빼빼로 데이는 처음에는 빼빼하게 살을 빼기를 독려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 일본의 에자키 글리코라는 회사에서 1966년에 포키라는 막대과자에 초콜릿을 입힌 형태의 과자가 발매되었고 1983년에 빼빼로란 이름으로 롯데제과에서 발매되었다.
  • 일본에는 포키와 프레츠의 데이라고 하여 11월 11일 한국의 빼빼로 데이와 같은 날을 기념하는데 1999년부터 시작되었다.